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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훈련후에..미르집입니다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방문하시고 간 우리 미르를 보고 고마운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가시고  다른 훈련소의 체인과 줄로 훈련을 시켜서 그랬다며 침묵으로 훈련하시고

사나워진 아이가 그렀게 변한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밤마다 스스로 하는 미르로 더욱 가족간에 웃는일이 많이 생기는것 같아서 감사드리고 싶어요

먼곳까지 직접 상담하려 오셨는데 좋은 식사못드려 맘에 걸리네요 언제 다시 한번 들려주세요

하시는일이 항상 번창하고 보람되시길 바랍니다.

 

 

 

코멘트 1
  • 슈퍼독 2011-11-07 18:08:42

    방문감사합니다.
    미르가 잘 있다니 기분이 좋네요.
    억지로 시키시기보다는 답답하더라도 기다려주는 배려가 필요한 아이였습니다.
    언제 한번 근처에 가면 전화드리고 들리겠습니다.
    항상 궁금한점 있으면 연락주세요.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