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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대소변을 잘못가립니다 이유를 알려주세요

처음 입양받을때 태어난지 6개월 후 였습니다. 품종은 말티즈입니다. 처음 대소변을 가리게 할려고 화장실에 하루동안 가두어놨더니 처음엔 대소변을 화장실에 잘 가렸습니다. 그런데 중간중간에 저희가 반가워서 머리를 쓰담아주거나 안을려고 다리를 잡으면 오줌을 싸버리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대소변을 패드에다가 쌀려고 훈련시킬려고 했는데 이미 1년6개월이 지난 상태여서 잘 않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화장실에도 싸지만 집안에다가도 쌉니다. 그리고 베란다 문을 열어두면 베란다에 싸버립니다. 지금상황에서 저희 강아지가 패드에다가 대소변을 가릴려면 어떻게 할까요? 그리고 저희가 대소변을 제대로 못가리면 심하게 혼냈는데 특히 신문지가 휴지 같은걸로 머리를 때렸습니다. 저희가 잘못한게 지적을 해주시고 해결방안을 말씀해주세요.

코멘트 1
  • raybond 2011-11-06 08:15:23

    방문감사합니다.
    적어드린다고 다되지는 않으나 아래것들만 정확히 실시해도 많이 좋아질것 같아요.
    항상 어린아이에게 알려주듯이 친절히 가르쳐주시구요.
     
    잘못된점은
    1. 화장실에 가두어둔점
    2. 강아지에게 본의든 아니든 위협적으로 보여 지리게한점
    3. 화장실은 훈련은 혼내는것은 절대 금물이라는 점입니다.^^;;
     
    해결방안은
    1. 화장실에 같이 있다가 싸도록 유도하여 칭찬하는 하세요
    2. 화장실 훈련에는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지 마시고 일관되게 칭찬으로 하세요.
    3. 화장실은(패드) 항상 깨끗하게 유지시켜 주세요.
    4. 화장실을 잘 가릴때만 이뻐해주시고, 간식을 주세요.
     
    편안한 휴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