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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해요

강아지가 언젠가 부터 집안에서는 아예 소변 대변을 보지 않아요 . 항상 집에 사람이 있어서 소변 마렵거나 하면 현관문 앞에 서 있으면 가족들이 문 열어줘서 마당이나 옥상에 올라가서 소변을 누는데 , 요즘 집에 식구들이 외출 시간이 가끔 길어질때가 있는데 8시간 비우면 그시간 동안 계속 참아요 . 마당에 소변 배변 패드에 뭍혀서 화장실에 깔아보고 , 소변 마려워서 현관문 앞에 서 있으면 화장실 소변 뭍힌 패드로 유도 해도 꼬리만 흔들고 소변을 안봐요 걱정되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교정 받으면 개선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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