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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치면 야뇨증같은건데 이것도 훈련이되나요?

1년4개월된 푸들 암컷이구요 중성화수술은 1년조금 되기전에 했습니다

2개월째 제가 데려와서 지금까지 너무 이쁘게 잘키우는데 문제는 잠만자면 오줌을 누는거라서요,,

몸에 문제가 있나해서 검사비만 백만원넘게 들었습니다 에휴 ...

돈을 들여서 고쳐졌다면 아깝지 않겠지만 결국은 몸에 문제는 없는것으로 나왔구요

다만 방광염이 좀 있다뿐 그것도 약먹고 얼추 고쳐진 상태입니다

데려온날부터 지금까지 거실 이불엔 늘 군데군데 애기가 지려논 오줌자국,,,

일주일에 두세번 이불빨래해야하고,,애기가 잠들면 저도 모르게 꼬꼬확인하고 휴지 받쳐주기 바쁜데

울애기가 거기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것같네요

잘놀고,잘먹고 너무나 이쁜데 하얀색푸들이것만 엉덩이부분털은 오줌에 물들어 노르스름하네요,ㅠㅠ

활동할땐 패드가서 잘싸는데 잠깐이라도 눈만 붙이면 5분만이라도 이불에 손가락마디넓이만큼 둥글게 지려있습니다

혹시 이것도 훈련으로 고쳐질수 있는지요?

고칠수 있다면 훈련기관은 얼마나되며 등등 필요한게 있을까요?

코멘트 1
  • 슈퍼독 2011-10-17 20:14:44

    방문감사합니다.
    검사를 어디서 받았는지 모르지만 어떠한 소견이라도 나와야하는데...
    약물치료나 다른 방법을 병행하면 가능할듯하네요.
    다른 강아지의 야뇨증 치료 경험이 있긴하지만 훈련보다는 건강관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화주시면 금액과 자세한 상담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