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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 올립니다. 깜수누나에요..

더운여름은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우리 깜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안가게 되는게

점점 깜수에게 미안한 마음만 커집니다.

 

 

바쁘시겠지만 시간나실때 깜수 사진한번 부탁드립니다.

조만간 부산으로 다시 이사갈예정이라 그때는 깜수를 자주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니 일교차가 심한데 건강유의하시구요.

 

 

사진꼭 부탁드리고.. 깜수에게 무슨일 있으면 전화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코멘트 1
  • 헬프독 2011-08-22 08:55:23

    안녕하세요.
    깜수는 그사이 미용을 한번더 했고(한달은 안된듯합니다.
    병원에서 조만간 스케일링이 필요하다고는 했었습니다.)
    여전히 잘먹고 잘 뜁니다. 많이 싸는 편이구요.^^;;
    부산으로 이사오신다니 깜수에게도 잘된듯합니다.
    저도 이래저래 연락드린다는것이 아픈곳없이 잘 지내주는 깜수라서
    연락에 소흘했던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사진은 내일정도에 올라갈수 있도록하고 깜수에게 무슨일 생기면
    바로 연락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하여 많이 시원해진듯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