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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문제~

울집 강쥐는 코카인데 8년 됐는데  이사오기전엔 배란다에 배변을 했는데

이사오고 나선 절대 집안에서 배변을 안해요~ㅠㅠ 그래서 매일 3번을 밖에 데리고나가는데

솔직히 너무 귀찮아요~

이사를 아파트-주택-빌라 이렇게 했습니다.

환경이 너무 바껴서 그런지... 집안 화장실에서  배변을 하게끔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여?

요즘 새벽3-4시경에 나가고 싶어서 낑낑대고 문을 끍어서 잠도 깊이 못자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참게 할순 없는 노릇이고 제발 좀 방법을 갈켜 주세요!!~

코멘트 1
  • raybond 2011-03-12 19:50:42

    방문감사합니다.
    그녀석은 안보다는 밖에서 보는것이 더욱 상꽤하고 좋은듯합니다.
    현재 지내고 있는곳이 빌라라면 힘드실수 있겠네요.
    끙끙거림을 빌라이여서 참을수 없어 견주님이 데리고 자꾸 나가되되는 상황이구요.
     
    훈련방법으로는 밖에서 재우고 안으로 데리고 들어오면 방법과
    싸길 원하시는 곳에 울타리를 두고 며칠동안 관찰하시는것도 짖음이 없다면 가능합니다.
     
    환경과 성격에 따라 가능한 방법이 다르니 전화로 말씀해주시면 자세히 상담드릴게요.
    감사합니다.